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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클리닉

갑상선암초기증상의 특이한점이 있다구요?!

마음편한유외과 2015. 4. 21. 15:48

 

 

 

 

날씨가 정말 화창하네요^^ 이제 정말 봄이 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따뜻한 날들이 계속된다고하니까 다들 좋은 기분으로 회사도, 학교도, 가정에서도 행복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날씨가 좋으면 기분까지 좋아지실 것 같습니다. 어떤 분들이야 비오는 날을 좋아하시긴 하지만요^^ 저는 날씨가 맑은 편이 기분이 좋답니다. 날씨가 좋을때는 평소 가던 점심가게보다는 좀 더 멀리떨어진 곳까지 걸어가서 식사겸 산책까지 겸사겸사 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주위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약속이 없다면 어떻게해서라도 약속을 잡아서 이 좋은 날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시게 되십니다. 하지만, 몸이 아프신 분들은 이렇게 좋은 날에도 집에서 또는 병원에서 통증때문에 맘편히 즐기기가 어렵습니다. 오늘은 여성암중에서도 가장 많이 걸리는 갑상선암초기증상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까합니다.

 

 

 

 

 

 


 

 

 

 

"특별한점이 있다?!!"

 

 

갑상선암초기증상에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어떤 특별한 점일까요? 특별한점이라고 말하면 엄청난 증상이 바로 딱!하고 나타나서 갑상선암에 걸렸는지 알수 있을법한 그런 점을 말하는 것일까요?

 

 

특별한점은 바로 증상이 없다는것입니다. 갑상선암초기증상이 마치 감기에 걸리기 전에 있는 오한이라던가, 콧물이 난다라던가 이런 것이 있다면 많은 분들이 암으로 부터 지금보다는 빠르게 벗어날 수 있을텐데 갑상선암초기증상은 아무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서 발견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는 초기가 아닌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통증이 나타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검사를 하셨다가 암을 발견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증상이 없기에, 추적관찰이!"

 

 

도드라진 초기증상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캐치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추적관찰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암이 걸리게 되는 이유는 단일적인 이유가 아니라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하게 됩니다.

 

 

갑상선암의 경우에는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원하는 세포의 종류라던가 세포의 성숙 정도에 따라서 분류를 하게 됩니다. 세포유형에 따라 분류를 하게 된다면 유두암, 여포암,역형암, 수질암, 림프종등으로 나뉠 수가 있습니다. 갑상선암도 이렇게 여러가지로 나뉘어지는데 몸에서 어떠한 특징적인 증상이 초기에는 발생하지 않으니 추적관찰이 정말 중요한것이랍니다. 정말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다양한 것들이 필요하지만, 건강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것이 있다한들 행복하기는 어렵습니다.

 

 

 

 


 

 

"목소리를 잃을 수도 있다?"

 

 

갑상선암의 경우에는 천천히 자란다고하여 거북이 암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천천히 자란다고해서 암이 아닌것이 아닙니다. 암은 암입니다. 만약 암이 전이가 심하다거나, 갑상선피막을 뚫거나, 기관지 및 경동맥 등 주요기관으로 침범을 하게 된다면 완치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고, 수술이 어려워져서 목소리를 잃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정기검진, 추적관찰을 통해서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답니다. 감상선암초기증상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나는 아니겠지, 나는 괜찮을꺼야, 난 건강해~ 라고 생각하시지마시고 건강만큼은 꼭 미리미리 지키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하여 상담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연세유외과 02.733.3200으로 전화주시거나 아래의 문의상담을 눌러주시길 바랍니다^^